‘149점 쏜 신궁에 밀렸다’ 양궁 컴파운드 소채원, 혼성단체에 이어 개인전 은메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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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점 쏜 신궁에 밀렸다’ 양궁 컴파운드 소채원, 혼성단체에 이어 개인전 은메달 추가

조선닷컴 0 228 0 0

[OSEN=서정환 기자] ‘인도의 신궁’에게 밀린 소채원(26, 현대모비스)이 아쉬운 은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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