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살인일정…1년간 7만7000㎞·지구 2바퀴, 반 다이크 "돈 많이 받지만, 부상 위험 현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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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살인일정…1년간 7만7000㎞·지구 2바퀴, 반 다이크 "돈 많이 받지만, 부상 위험 현실적"

조선닷컴 0 258 0 0
12일 파주 NFC에서 축구대표팀이 튀니지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을 소화했다. 손흥민이 공 뺏기 게임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3.10.12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최근 발표된 '캡틴' 손흥민(31·토트넘)의 살인 일정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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