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물만 채워가는 ‘리필 스토어’ 창업… ‘쓰레기 0′ 운동 확산에 기여

인터넷 뉴스


지금 한국의 소식을 바로 확인해보세요.

내용물만 채워가는 ‘리필 스토어’ 창업… ‘쓰레기 0′ 운동 확산에 기여

KOR뉴스 0 105 0 0

환경을 보호하고 되살리기 위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해 온 ‘제32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제로 웨이스트’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고금숙 알맹상점 공동대표, 디젤 매연 저감장치(DPF) 국산화와 요리 매연 저감 기술을 개발한 한대곤 칸필터 대표,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에 기여한 원광에스앤티(대표이사 이상헌)입니다.

2019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 한 카페에서 고금숙(오른쪽) 알맹상점 공동대표가 우리은행 관계자와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는 내용의 캠페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알맹상점

0 Comments

인기 동영상



포토 제목

포인트 랭킹


커뮤니티 최근글


새댓글


추천글 순위


섹스킹 파트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