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007' 숀 코너리가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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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007' 숀 코너리가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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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출신 배우 숀 코너리

스코틀랜드 출신 배우 숀 코너리가 9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가디언 등은 31일(현지시각) 오래도록 건강 상태가 좋지 못했던 숀 코너리가 남미 바하마에서 잠을 자던 도중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알렸다. 올 8월 90번째 생일을 맞은 지 2달 여 만이다.

1930년생인 숀 코너리는 1955년 데뷔했다. ‘최초의 제임스 본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영화 ’007’의 첫 번째 작품인 ‘살인번호‘부터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까지 시리즈 중 총 7편에 출연했다.

1988년에는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언터처블’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탔으며, 2000년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스코틀랜드 출신 배우 숀 코너리

2003년 영화 ‘젠틀맨 리그’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던 숀 코너리는 2007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그는 스코틀랜드의 영국 독립 문제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소신을 밝혀 왔다.

슬하 배우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아들 제이슨 코네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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