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가 세 번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 또 탈락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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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가 세 번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 또 탈락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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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이돌 그룹 남녀공학, 파이브돌스로 활동하다가 Mnet ‘프로듀스 101’, JTBC ‘믹스나인‘에 이어 TV조선 ‘미스트롯2’로 재도약을 꿈꾸던 가수 허찬미가 또 탈락 위기에 처했다.

허찬미는 21일 ‘미스트롯2’에서 양지은의 지목을 받고 1:1 데스매치 무대에 올랐다. 양지은은 ”제가 말해 본 첫 연예인”이라며 허찬미를 대결 상대로 고른 이유를 밝혔다.

그의 말대로 허찬미는 이미 데뷔 11년차 가수다. 남녀공학과 파이브돌스를 거쳐 솔로 활동도 했고, ‘미스트롯2’까제 세 개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하지만 오디션에서는 아직 최상위권으로 올라간 경험이 없다.

‘빙빙빙‘을 골라 원곡자 김용임의 기립박수까지 끌어낸 양지은에 이어 전영록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를 선곡한 허찬미는 장기인 화려한 퍼포먼스로 승부수를 띄웠다.

그러나 평가는 좋지 않았다. 작곡가 조영수는 허찬미에게 음정, 박자, 퍼포먼스 능력, 안정감을 모두 갖췄다면서도 ”이번 무대에서는 2절에서 뭔가 나올 것 같았는데 음정만 반 올린 것에 불과해 아쉬운 느낌”이라고 했다.

결국 허찬미는 양지은에게 7:4로 패배하며 무대에서 내려오게 됐다.

 

라효진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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