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3] ◈ 100% 리얼실사 ◈ 신발도 벗기 전에 아랫도리가 빳빳해집니다~!!흐느끼는 듯한 신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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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3] ◈ 100% 리얼실사 ◈ 신발도 벗기 전에 아랫도리가 빳빳해집니다~!!흐느끼는 듯한 신음소리

보미 0 2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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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선릉 올리브


업종: 오피


매니저: 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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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 전문인데 정말 오랜만에 야간 달림을 해봅니다.

환한 낮과는 달리 왠지 밤이라 그런지 몸 속 깊은 곳에서

끈적한 욕망이 활화산처럼 용솟음치네요.


아침 일찍 예약을 했는데 달림에 대한 상상력이

풀가동 되는 바람에 하루종일 몸뚱이가 뜨겁네요.

오늘 볼 언니는 어떤 언니일까?

기대를 잔뜩 갖고 오랜만에 선릉으로

예약시간에 맞춰 바삐 이동해 봅니다.


오늘 방문한 업소는 강남 프리미엄 오피스 로

오랜 명성을 자랑하는

강남(선릉)-올리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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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들 아시는 것 처럼

프리미엄 오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업소~!!

새롭게 이름을 바꾸고 난 후에도 전보다 더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핫한 업소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네요. ^^


선릉역에서 채 5분 거리도 안되어

접근성도 좋고, 시설도 깔끔해서

안심하고 달릴 수 있는 오피입니다.



야간조는 잘 몰라서 프로필만 보고 오는 느낌만으로

초이스했는데, 실장님 역시 강추해서 보게 된 언니인데,

프로필에 나와 있는 것처럼 대박이네요.


보고 나서도 며칠 동안 뜨거웠던 언니와의 침대씬이

눈에 어른거려서 아랫도리가 계속 빳빳해지는 바람에

곤혹을 치뤘을 정도~!!

조만간 꼭 재접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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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22살/ 169cm/ 자연C컵/ 44.5 Size


오래 달리다 보면 프로필만 봐도 느껴지는

필이나 감 같은 게 있습니다.

하도 오랜만의 야간 달림이라 그렇지 않아도

누굴봐야 하면서 고민하는데, 프로필을 보자마자

초이스한 언니인데, 제 감이 맞았을지 궁금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흥분되네요.



프로필에는 와꾸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더 궁금했는데,

보자마자 관능미가 물씬 느껴지는 와꾸네요.


민간필보다는 살짝 룸삘이 느껴지는데,

왠지 오늘 질퍽한 한 편의 포르노를 찍을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신발을 벗기도 전에 아랫도리가 그만

빳빳해지고 말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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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는 솔직히 말해 슬림한 편은 아니지만

엄청난 떡감이 흠뻑 느껴지는 약통 몸매로,

제가 최애하는 사이즈네요.

검은 망사 팬티에 헐렁한 하얀색 브라우스 차림인데,

바로 자빠뜨리고 덮치고 싶어서 혼났습니다. ㅎㅎ


시원한 물 한잔 받아 마시면서 흥분을 가라 앉히려는데,

음흉한 제 눈길은 어느새 언니의 빵빵하게 솟은 가슴을

더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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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핑두녀 라는 프로필이 기억이 나서

언니한테 정말 맞냐고 물어보니 언니가 느닷없이

브라우스 단추를 푸르더니 한쪽 가슴을 보여주네요.

정말 대박입니다.


탱탱한 그립감이 쩌는 하얀 젖가슴 봉우리에

볼록 튀어나온 젖꼭지가 떠억 등장하는데,

여태껏 본 핑크색중에 가장 예쁜 핑크색이네요.

바로 달려들어서 빨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손대면 통통 튈 것 같은 탄력감 있는 글래머 몸매에

프로필에 소개된 것 처럼 빠방한 힙라인은

제대로 뒤치기 각이 나옵니다.

탱탱한 엉덩이에 튕겨지며 철썩거리는 뒤치기는

꼭 맛보아야 할 필수 체위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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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 프로필에 있는 대천사 and 하드코어 마인드!! 


백마디 말보다 직접 보고 느끼시는 게

빠른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살짝 쌀쌀하고 씨크하게 보이는 첫인상과는 다르게

한번 코드가 맞았다하면 바로 척척 달라붙어

마치 여친처럼 구는 대천사 마인드입니다.


일단 말이 통하니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면서

맞장구 치면서 리액션도 잘해주는 언니라

누구라도 마상없이 즐달할 수 있는 언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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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와의 시간들


가볍게 똑똑 노크를 하니 문이 벌컥 열려 살짝

당황했지만, 제법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언니가

방긋 웃으며 반겨주네요.


벌컥 열린 문 만큼이나 시원시원하고 시크한 성격...

관능미가 물씬 풍기는 와꾸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약통 몸매에, 그만 신발도 벗기 전에 제 아랫도리가

즐달의 기대감에 바로 분기탱천하면서 빳빳하게

서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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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게서 묘한 색기가 느껴집니다.

남자의 본능을 자극하는 그런 느낌...

바로 덮치고는 싶었지만, 아쉽게도 샤워를 안한 상태...

언니는 먼저 씼었다고 해서 저만 후다닥 샤워장으로...

언니도 뒤따라 들어와 칫솔이며 타월 등 이것저것을

세세하게 챙겨주는데, 여친같은 착각이 들 정도...


샤워를 마치고 나온 언니를 소파에 앉히고

사전에 이야기가 된 인증샷을 찍는데,

언니의 세젤예 핑두를 보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군요.

그만 저도 모르게 언니의 핑두를 입에 베어물고

혀로 살살 빨아주며 손으로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언니의 숨도 거칠어지고

몸도 움찔움찔거리고...예열이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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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에 내친 김에 좀더 과감해져 봅니다.

입술과 혀로 허벅지 안쪽과 무릎 그리고 정강이를

차레차례 핥아주니 언니는 간지러운 듯

몸을 뒤틀면서 까르르 웃네요.


그러다가 발목을 핥아주니 언니는 더는 못참겠는지

허공에서 다리를 허우적거리며 거친 숨을 몰아쉬는데,

손으로 살짝 언니 봉지 입구를 만져보니

벌써 애액이 흥건하네요.


바로 보빨 들어가 봅니다.

왁싱하지 않아 무성한 보털로 뒤덮힌 도톰한 둔덕 아래로

언니의 도톰하게 잘 발달된 꽃잎이 보이네요.

손으로 꽃잎을 살며시 벌리고는 애액으로

흥건한 봉지에 그냥 달려들어 정신없이 빨고 말았네요.


으으으~~~~!! 억억억~~~~!!!


언니의 신음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네요.

밀려드는 쾌락의 느낌을 못견디겠는지

언니 손이 허우적대다가 침대보를 움켜잡고는

온몸을 바르르 떠네요.


언니가 흥분하는 것을 보니

도저히 더는 참을 수가 없을 정도...

언니에게 서둘러 장비를 씌워달라고 부탁하고

바로 본게임으로 돌입~!!

BJ도 안받고 본게임을 하게 만드는 마력을 가진

언니의 색기가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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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활짝 벌린 언니 몸위로 올라가

천천히 언니 봉지에 제 아랫도리를 밀어넣는데,

역시 쪼임이 좋네요.

아랫도리 기둥을 둘러싸고 착 달라붙어 움찔움찔거리며

꽉꽉 조여주는데, 오래 버티기 힘들 것 같네요.


피스톤질을 할때 마다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헉헉거리며, 팔과 다리로 저를 꽉 껴안고 버둥거리는

언니의 리액션이 어찌나 좋은지 떡감이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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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애액은 왜 또 그리도 많은지...

언니 애액으로 미끌거리는 느낌도 견디기 힘든데<

언니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아랫도리 기둥을 보니

피스톤질 몇번 만에 위기감이 몰려오네요.


위기 탈출을 위해 바로 언니를 제 몸위에 올려봅니다.


올라가면 잘 못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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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막상 올라와서는

엉덩이에 힘을 주어 봉지 끝까지 제 아랫도리를

밀어넣고 자세를 잡는가 싶더니 이내

빠르게 허리를 움직여 떡방아질을 해대는데,

언니의 커다란 가슴이 출렁출렁거리는 게

바로 제 눈 앞에 보이는데 또다시 위기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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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무리는 뒤치기로...

웬만해서는 뒤치기로 마무리를 잘 못하는데,

약통 몸매에 빠방한 엉덩이를 보니

제대로 느낌이 빠악 오네요.


언니 봉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흥건한

봉지구멍에 제 아랫도리를 살짝 대니

벌써 언니 봉짓살이 파르르 떨리네요.

아랫도리를 손으로 잡고 살살 봉지구멍을

비벼주니 허리까지 튕겨가면서 반응하네요.


흐으윽~~~!! 어흐흑~~~!!! 아흐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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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흐느끼다시피 하는 언니의 신음소리에

저도 필을 받아 바로 봉지 속에 제 아랫도리를 끝까지 밀어넣고

마구 박아주니, 언니도 제 피스톤질 리듬에 맞춰

앞뒤로 허리를 흔들며 자극을 극대화 시키네요.


빠른 피스톤질로 언니 엉덩이에 부딪히면서

철썩거리는 소리와, 흘러나온 애액이 찔걱이는

소리가 뒤섞인 채 방안 가득 울려퍼지는데,

거기에 언니의 거친 신음소리까지 더해지니

방안은 말 그대로 환락의 도가니...


언니가 제 피스톤질에 밀려나지 않으려고

벽에 손을 대고 버티는데, 저도 질 수는 없죠.

좀더 강하고 좀더 빠르게 박음질을 계속하니

숨은 턱까지 차고 아랫도리는 터질 것 같네요.


좀더 하고 싶었는데 더는 버틸 수가 없네요.

뜨거운 언니의 봉지 안이 다 찰 수 있을 정도로

CD 가득 사정을 하고 말았네요.




♥ 총평


역시 야간 보물이 확실하네요.

신발도 벗기 전에 아랫도리를 빳빳하게 만들더ㅣ,

싸고 났는데도 끊임없이 봉짓살이 움찔움찔거리며

아랫도리 기둥을 꽉꽉 죄어주는 언니의 필살기에

그만 녹초가 되고 말았는데도 행복하네요.

아...정말 오랜만에 잊지 못할 질펀한 한편의 포르노였네요.


조만간 재접하고 멋진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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