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예요. 상대방이 식은게 눈에 보여요


고민이예요. 상대방이 식은게 눈에 보여요

엠마 6 1175 0 0

상대방이 취업준비로 많이 바빠졌습니다.

처음엔 바빠질거라고 양해 아닌 양해를 구하더라구요.

통보였죠. 자긴 최선을 다하고있다 선을 그었으니까요.

더이상 뭔가를 원하지도 못하게 말예요.


이젠 전화도 잘 하지 않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봤는데 이주에 한 번 볼까말까 하고,

사랑표현도 하지 않아요.

카톡만 봤을때는 이게 연인관계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요.


자긴 항상 저한테 최선을 다 한다는데

그 최선이 저한테는 턱없이 모자란것같습니다.

외로움이 자꾸 사무치고,

티비에 예쁜 연인들이 나오면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심지어 사랑한다는 말엔 대답이 돌아오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끝나가는 관계, 제가 끝맺음 하는게 나은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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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제라드 10.05 13:24  
억울하시겠지만 정리할때가 온거 같네요
지금 느낌이 그러시다면 그게맞는듯
느낌있어 08.01 13:44  
솔직히 표현하고 본인이 노력했는데 그렇다면 시간을 비워보고 천천히 만나보는 것도 한 방법이예요
아니어유 07.16 00:52  
이거 아닌듯.
정리하세요 ㅜㅜ
창원아빠 07.15 23:12  
끝내시는게 ...  남자는 아무리바빠도 할 거 다합니다. ㅎㅎ
이예림 07.13 21:03  
마음준비 들어가세요 지금 헤어진거라 생각하구 혼자 하나씩 정리하세요 헤어지자구 하면 그 때 붙잡지말고 담담히 보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3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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