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킹이 되고 싶다면 거쳐야 할 단계. PC근육 훈련법


섹스킹이 되고 싶다면 거쳐야 할 단계. PC근육 훈련법

2 와강물이다 0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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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근육의 PC는 PuboCoccygeus의 약자로서, 골반저근이라고 합니다. 우선, 남녀의 성에 관계 없이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근육이며, 성기능에 크게 관계되는 근육인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흉근, 이두박근 등등은 자주 듣게 됩니다만, PC 근육이라는 근육이 있다는 것도, 어디에 있는지도 대부분의 사람은 모르겠지요.


PC 근육은, 골반의 저부에 있습니다. 위치가 구체적으로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선, 화장실에서 소변을 누다가 의식적으로 꾹 배뇨를 멈춰보아주세요. (배뇨를 의도적으로 멈추는 습관만으로 방광염의 위험이 야기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PC근을 강화시켜 도움이 되지요.)

거기서 사용하는 근육이 그야말로 PC 근육이며, 장소나 움직임을 감각적으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남자로 말하면, 가버릴 것 같을 때에 참으려 하면 사용하는 것이 이 PC 근육, 또한, 발기한 페니스를 상하로 움직일 때에 PC 근육을 사용합니다.또한 궁극적으로 여성 오르가즘에 관해서는, 남성의 오르가즘과 마찬가지로 트레이닝의 노력 나름으로 성기에 손을 대지 않고도 사정, 혹은 사정하지 않고도 오르가즘만을 얻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그 경우에도 이 PC 근육을 단련합니다.

그리고 이 PC 근육 훈련에는 다른 근력 트레이닝의 강화와 비교하여 언제든 어디서든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몸만 있으면 행할 수 있는 편리함이 특징이며, 하루 한번 남는 시간에 착실하게 계속할 수 있는 커다란 이점이 있습니다. 혹자는 케겔근육과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괄약근(항문)을 단련하는 기초선상에 있는 케겔과 PC근은 엄연히 다릅니다. 이 부분에 대한 훈련법을 남/녀로 나누어 따로 알려드릴게요.

구미당기는 말씀을 드리자면, 이 PC근육이 충분히 단련되어 있으면 사정조절을 마음먹은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남성의 PC근 단련법

훈련을 할 때에, 언제나 어디서나 할 수 있다는 이미지가 너무 앞서 나가면, 하루 한번을 대충 하게 되어, 항문이 조여지는 등 위치를 파악도 실수가 생겨납니다. 항상 어디를 단련하고 있는가.는 장소를 의식해서 행합시다. 또한, 남성 성기능 강화라면 증대 펌프(이 증대펌프에 대해서는 다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양이 좀 많아요)가 그 대표적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지만, 반드시 PC 근육 훈련을 병용하여 펌프로 트레이닝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안쪽에서, 바깥에서의 훈련으로 효과가 더 증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충분한 효과를 얻는, 올바른 결과를 알기 위해서라도, 불규칙한 생활, 밸런스 나쁜 식사, 술이나 담배 등의 과잉 섭취는 자제합시다.

우선 케겔운동을 해 봅시다. 간단하게 서있는 동안이나, 지하철 등 앉아서 있을때 항문에 힘을 빡줬다가 줄였다가 하는 과정을 규칙적으로 반복하여 세트를 지정하는 것을 케겔운동이라고 합니다만, PC근 단련운동도 맥락은 같이 합니다. 대신 힘을 주고 푸는 지점을 항문의 괄약근에서 앞으로 옮겨 페니스와의 중간에 있는 전립선부터 페니스까지 힘을 주었다 빼었다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1 우선, 심호흡을 하고 쓸데없는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몸을 릴랙스시킵니다. 소변을 멈출 때에 사용하는 근육을 단련하는 것입니다만, 실제로 소변을 멈추면서 할 수도 없기 때문에, 미리 소변을 보고나서 그것을 멈추며, 어느 부분이 사용되고 있는 것인가, 감각을 파악하여 대략적으로 근육의 위치를 이해해 둡시다.

2. PC 근육에 꾹 힘을 넣어 1~2초. 그리고 천천히 힘을 빼갑니다. 그것을 각 20번, 1일에 3세트씩 행합니다. PC 근육도 근육이며, 훈련이 지나치면 근육통이 일어납니다. 1일 3세트를 행합니다.

3. 통상의 운동과 마찬가지로, 뭔가 고민을 느끼게 되면 그 때를 떠올리며 욱하는 심정으로 지나치게 하기 쉽습니다. PC 근육도 기타 근육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훈련은 근육통을 일으킵니다. 계획적인 훈련을 하는 것과 동시에, 데이트 전에 하드한 훈련은 자제하고 쉬도록 합니다.

4. PC 근육을 더욱 감각으로서 자각하기 위해, 항문도 같이 조여지는것을 피하고, PC 근육만을 조이도록 의식합시다.

※ 훈련의 내용, 회수 등은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생각보다 항문을 조이지 않고 페니스를 움직이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저는 아래와 같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발기충만한 페니스를 들고 거울로 가서 역기 들듯 페니스를 힘을 줘 올렸다 내렸다 해봅니다. 익숙해지면 굳이 발기하지 않아도 PC근의 위치를 파악해 지속적으로 힘을 줬다 빼었다 할 수 있습니다.

2.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앉아서 갈때, 등받침에 푹 파묻힌상태에서 힘을 주면 저절로 케겔운동이 됩니다. 반면에 엉덩이는 최대한 뒤로 빼고 허리부터 상체까지는 앞으로 쭉 내밀어 곧게 편상태에서 힘을 주면 자동으로 페니스쪽 PC근육에 힘이 모여지게 됩니다. 준 힘을 뺐다 넣었다 하는 식으로 운용하면 됩니다. 역시 익숙해지면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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