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오럴(ORAL) 메뉴얼


하반신 오럴(ORAL) 메뉴얼

M 섹스킹 1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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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에서 5 - 6 으로 이어진 후 바로 삽입들어가는 오래된 연인들, 혹은 초보들이 익히면 유용한 메뉴얼.

오랄(혀와 입술 등 입 전반을 이용하여 애무하는 방법)로 여성의 주요 성기 주변을 애무할때 유념할 부분은 성 에너지를 중심부(질 주변)으로 모은다는 느낌으로 애무를 해야 하며, 자극만 심하게 올라가게 되면 오히려 주요부위를 긴장시켜 원할한 혈류를 막아 애써 모은 성 에너지를 사방으로 쏟아버리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래요.

상반신 애무 부위를 a,b,c 하반신 애무부위를 1번부터 7번까지 정리해놓았는데, 애무 부위가 하반신인데도 불구하고 상반신도 같이 적어놓은 이유는 다름아닌 멀티플레이때문입니다. 평소에 영혼이 어수선한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요부위 설명

7번, 즉 종아리 안쪽과 무릎 뒷쪽, 그리고 양 팔의 안쪽부위는 상시애무 부위입니다. 무슨 짓을 하고 있더라도 여기는 지속적으로 함께 애무해주면 좋습니다.

1번, 대퇴부 즉, 허벅지와 골반을 연결하는 선은 참 중요한 애무포인트이지만 한꺼번에 사용하면 간지럽기만 합니다. 가볍게 키스하면서 훝는 과정으로 첫번째 애무를 들어가고, 나중에 3번정도 애무가 들어가면서는 손가락으로 페더터치,  5번의 질입구 주변을 애무하면서부터는 가끔씩 혀끝으로 훑는 애무를 진행하면서 쾌감도를 쌓아나갑니다.

다음 2번, 허벅지 안쪽 또한 주요 포인트입니다. 초반에는 주로 입술로 애무한다고 생각합니다.

3번, 엉밑살쪽인데, 이쪽은 직접적인 자극보다는 질입구 주변과 애널 주변이기 때문에 감각과 상상력을 동시자극해서 쾌감을 제공하는데 주요 목적이 있습니다. 보통 여기서부터 젖기 시작합니다.

4번, 질입구 주변부는 클리토리스, 음순에 전혀 닿지 않으면서 자극을 주고, 생각보다 간지럽지 않기 때문에 느긋하게 애무를 진행해도 좋은 코스입니다. 이동안 성 에너지는 차곡차곡 질입구 주변에 모입니다.

5번, 대음순, 소음순 쪽은 초반에는 강하게 빨지 않고 적당히 혀를 스친다는 느낌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기대감을 높입니다. 가끔 애액을 혀끝으로 퍼 올려 질입구 주변에 가져다 놓는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해 성적 고조감을 끌어올릴 수도 있어요.

6번, 클리토리스 후드와 클리토리스 부분은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혀 중간부위정도로 애무하다가 충분한 절정이 올라오면 혀끝으로 자극하던지, 입안에 넣고 빨아당기던지 등의 다소 자극적인 포지션을 취해도 되겠습니다.

가. 순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1 - 2 - 3 - 4 - 5 - 6  의 순서로 진행하되, 너무 똑같이 하면 재미없으니 1부터 4까지는 랜덤으로 진행해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나. 애무수단은, 손가락 끝으로 스치기, 손끝으로 두드리기, 혀끝, 혓바닥 중간, 혀 뒤쪽, 입술 등이 있으니 약한 부위부터 강한 부위로 진행한다 생각하고 충분히 연습해두시기 바랍니다.

다. 멀티 애무를 하는 편이 아무래도 훨씬 낫습니다. c의 젖꼭지 부분과 6~7의질입구, 클리토리스 부위를 함께 애무한다는 느낌으로 손을 뻗어 어루만져 주면서 입으로 애무해주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비슷한 연결패턴은 3 - a , 1,2 - b 등으로 연결시켜가며 함께 애무해주면 됩니다.

라. 익숙해지면 살짝 옆으로 누인 상태에서 질주변과 뒤로 손을 넣어 등 부위를 애무해주는 멀티 패턴도 있습니다.

결론은, 한군데만 공략하는 애무패턴은 머리에서 지우라는 것입니다. 섹스를 즐기지 않으면 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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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방금전 섹스를 하는데 자지밑부랄 뿌리쪽에 쥐가났다! 아흐~ 아파디지는줄알았다! 나만그런가? 진짜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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