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큰 기대 없다, 후회없이 돌려라" 타자 전향 1차지명 유망주, '눈물의 에이스' 이형종의 진심어린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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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큰 기대 없다, 후회없이 돌려라" 타자 전향 1차지명 유망주, '눈물의 에이스' 이형종의 진심어린 …

스포츠조선 0 16 0 0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타자로 첫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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